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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KCHO
설악산 정상에서 누리는 낭만
글.사진 김민형 작가
케이블카를 타고 설악산에 올랐다. 권금성에 올라 내려다봤고, 내려다봤던 산자락 품에도 안겼다. 그렇게 설악산 추억의 결을 하나 더 보탰다.
설악산을 오고 가는 설악 케이블카. 뿌연 안개가설악산을 신비롭게 만든다.
가을이 드리우면 설악산이 화려해 진다.
설악산의 산세,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보인다.
계절 옷을 갈아입고 있는 설악산